다시 루이스 바는 고객의 품으로...

김대표님 0 294 04.11 22:15
남지가 삶면서 기쁜일이 어디 한두개 이겠읍니까민은 뮈니 뮈니 해도 맘에 드는 여성과의 신나는 술자리 만큼 행복한 것도 드문것 같습니다.
저 역시 직업 상 여러 술자리를 다녔읍니다만 몇번의 술자리는 동석했던 사람까지도 또렷이 기억 나는것 보면 제 저조한 기억력을 이겨낸는 마법같은 무언가가 있는것 같습니다.-마라톤 매니아 들을 계속 뛰게 만드는 뇌 속에 분비되는 도파민과 같은 건거요?
이무튼 100년 전 스페인 독감에 버금 가는 독감 시대가 끝나갑니다.다시 100년후에나 다시 오거라 !!!
이제 루이스 바는 그동안 결핍되셨던 고객분들을 위해

1.더욱 루이스 분위기를 신나게 만들어야 합니다.-고객을 돈으로 보는 업소에 고객분들이 얼마나 진절이 치는지 잘 압니다.고객 분들은 AI 입니다.우리가
  신나는지,행복한지,당당한지 귀신 같이 다 압니다.
2.고객 분들이 행복해 할 여성 회원들을 찾아내야 합니다.-이것은 우리의 숙명 입니다.남들처럼 닳고 달은 화류계 아가씨 아닌 새로운 진주를 찾아 내야 합
  니다.더 이상 찾을 수 없다면 우리 다 같이 손 털고 다른 일 합시다.


짧은 인생, 고객분들이 오래 기억할 행복한 자리를 만들기 위해 3년여의 외로움과 슬픔을 다 태워버리도록 일 합시다.
루이스 도 100년 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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