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좋아하는 Bar (2)

김대표님 3 1,110 2016.10.12 15:11
한국의 바가 재미가 없다는 말씀을 드렸는데
한국 사람 아니 지구촌 사람들은 어떤 조건에 재미를 느낄까요?
Bar라는 제한된 공간에서 느낄 수 있는 재미는 만남,공감인 것 같습니다.
세계의 많은 나라의 펍,바에서 그러한 만남,공감을 통해 사람들은 웃고,위안
받고,행복해 하지요.
우리 국민 역시 동네 단골 선술집에서 만남,공감의 기쁨을 느끼며 살아가고
있읍니다.
과거 10여년 전부터 한국에 본격 상륙한 Bar 문화는 우리에게 OECD 국가에 걸맞는 럭셔리한 인테리어와 아름다운 바텐더들과의 만남을 주었지만
시간이 갈수록 가장 중요한 만남,공감의 재미를 우리 곁에서 사라지게 하는 누를 범하고 있읍니다.
그 이유는 치솟는 월세,과도한 인테리어 비용 부담 등으로 객단가를 올릴 수
밖에 없어 이는 고객에게 주류 매출 푸쉬로 이어져 고객 만족은 우선 순위에서 밀린 까닭입니다.
우리는 이 문제 부터 해결하고자 합니다

Comments

루이스 2016.10.12 21:55
왠지 글러벌하면서도 한국 실정을 염두하고 계신 대표님의 운영철학~ 캬~~~~~ㅎㅎㅎ (아부아부)
유세리 매니저 2016.10.17 14:40
주류 매출 푸쉬!!! 요걸로 인해 고객님들은 Bar라는 공간을 찾기가 무섭고 Bar에 종사하시는 바텐분들은 몸이 고단할뿐더러 고객님들의 소중한 술을 작업하느라 눈치보고 ㅠㅠ 서로가 불편한 현실이였죠..
그래서 쨔~쟌하고 루이스바가 나타났죠^^
주류가격을 최소화시켜 고객님들을 만족시키며 바텐분들이 진심으로 고객님을 대할수 있게~~ 이 얼마나 아름다운 광경입니까!!! ㅎㅎㅎ
서로 위안주고 위안받는 편안한 공간을 제공한다는 것이 루이스의 경영방침이 아닐까 싶습니다^^
캡틴 2016.11.01 17:39
만남과 공간의 재미, 의미있는 키워드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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